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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aBlue
at 2005/11/08 23:14
저에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아라이 아키노의 네 글자!!! 하우~ 성우분들 목소리도 좋지만, 아라이 아키노 상 노래도 너무 좋아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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밀리
at 2005/11/09 00:17
제 눈에는 사쿠마 레이 밖에 안보일까요; 그 이상하디 이상한 성우그래피티 여성편에 있는 SM노래때문일지도 몰라요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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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온
at 2005/11/09 09:00
와,와 유키상!이 가장 눈에 먼저 띄었는데 읽으며 내려오니더블세키-_-?;오가타상의 오죠짱역!;(쿨럭)와, 캐스팅 굉장히 화려 하군요.
좋아하는 성우님들에, 음악도, 연기도 훌륭하다 하시니 구미가;;
나직하고 보드랍고 예쁜 유키상목소리 좋아요(웃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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삐죽이
at 2005/11/09 12:06
저도 이 작품 굉장히 재미있게 들었는데요. 시리즈로 줄줄이 나와야 할 것만 같았는데 하나로 끝나서 굉장히 아쉽습니다. 뒤가 궁금하거늘!!
확실히 음악이 정말 좋았고..잠깐 나오시는 분들까지 초호화 캐스팅이라서 역시 많이 아쉽네요. 더 듣고 싶어요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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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그문트
at 2005/11/09 23:17
SeaBlue님// 별로 힘있게 부르시는 것도 아닌데 사람 마음을 깊숙히 파고들어요. 대단한 음악가십니다. ^^
밀리님// 사쿠마 레이 상이라면 전 란마1/2의 샴푸가 제일 먼저 떠올라요 ^^ 성우 그라피티 여성편... 안 들어봤는데 뭔가 엄한 게 들어있나 보네요. 우후후...
시온님// 캐스팅의 화려함은 대단하죠. 96년이니까 저렇게 모을 수 있었지 현재라면 제작사 기둥뿌리 뽑힐 겁니다 ^^ 내용도 알차고, 특히 음악이 너무 좋았어요.
삐죽이님// 원작은 내용이 더 있겠지만, 이 하나 안에 드라마, 모놀로그, 노래 등이 다 들어 있어서 아주 하나로 뽕을 뽑을려고 작정한 종합선물세트 같은 느낌도 듭니다. 제작사가 거대 음반사에 흡수통합됐다고 하네요. 후속편은 어려울 듯... ㅠ.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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